온라인상담
방이 울리는거 어떻게 해결해야하죠..
답변완료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03-04-27 20:21
조회
1849
안녕하세요. AV PLAZA의 운영자입니다.
저희 사이트에 있는 리뷰는 참고로만 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제가 하는 말도 참고로만 하시구요. 어느것이 정설이라고는 말할수 없는게 오디오의 묘미입니다.
제가 잠시 저희 사이트에 있는 하이비 잡지 리뷰를 조금 비판한다면..^^
시네마1은 세틀라이트형입니다. 세틀라이트형은 일반적으로 그 크기의 한계로 인해서 저역이 없습니다. 이건 시네마 1뿐만 아니라 모든 세틀라이트형이 그렇다고 할수 있습니다.
예외적으로 작은 스피커임에도 대단한 저역을 뿜어내는 북셀프 타입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세틀라이트형이 아닌 북셀프타입들이지요.
저역이 없는 소리는 중고역이 우선합니다. 특히 고역의 도드라짐이 심한편이지요. 상대적으로 중역도 두터운편도 아니라서 말이지요. 자 그렇다면 이러한 세틀라이트형에 데논 앰프나 온쿄앰프만이 어울릴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볼때 정답은 앰프의 문제가 아니라 서브우퍼의 성능에 좌우됩니다. 그래서 세틀라이트형이라 하더라도 같이 들어있는 서브우퍼만큼은 일반적으로 성능이 상당히 우수합니다.
세틀라이트형들은 대부분 저가형 위주의 대중적인 모델이 많기 때문에 특정한 앰프에만 매칭하는것은 안될말입니다. 그렇게 튜닝하지도 않구요.
데논앰프가 고역의 엣지를 잘 표현못하는 것은 장점일까요..단점일까요.. ^^ 이것은 각자 판단할 문제지만요..세틀라이트 자체의 한계를 앰프의 매칭 문제로 돌리는 것은 지나친 비약이 아닌가 싶구요..
단적인 예를 들자면요..컴용 스피커들 볼륨 좀 올리면 고역이 따가울 정도이고 소리가 가볍습니다. 그 이유는 컴용스피커이고 컴용 사운드 카드이기 때문이지, 사운드 카드 바꾼다고 소리가 달라지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리뷰에 우퍼를 OFF로 한다는 말은(아마 마란츠 앰프는 이렇게 되어있는 모양입니다.) 메인의 LFE(0.1채널에 해당하는 초저역) 저역할당을 메인에는 하지 않고 전적으로 서브우퍼에 맡긴다는 뜻인거 같은데요.. 앞뒤 말을 보노라면 이렇게 해석할수밖에 없더군요..
이점에서도 이해가 안가는 것이 크로스 오버 조절은 초저역 할당을 전적으로 서브우퍼에 할당하면 크로스오버고 모고 조절할 이유가 없습니다.크로스오버는 서브우퍼와 메인의 저역할당을 교통정리 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인데 메인의 저역을 완전히 죽인 상태에서 크로스오버 조절은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야마하와 소니 앰프에서는 LFE할당을 메인+서브우퍼, 서브우퍼 ONLY, 서브우퍼NONE 이런식으로 설정하게 되어있습니다. 서브우퍼가 NONE으로 되어잇다면 전적으로 메인에서 저역을 소화해냅니다만 세틀라이트형은 크기로 인한 재생주파수 대역 높은 편이라 서브우퍼 NONE이라고 해 놓으면 저역 자체를 혼자서 소화해 낼수가 없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니 메인+서브우퍼라고 두는 것이 좋고 그 경우에 크로스오버 조절을 통해서 교통정리 해줘야 된다는 것이지요.
흠..이해가 좀 가시는지요?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V PLAZA 운영자-
------------------------------------------------------------------
쩝..제가 질문을 빼먹고 했네요...요기 칼럼에 보면은 시네마 1은 야마하 앰프보다 데논앰프에 더 잘 어울린다고 해서요...^^
그리고 리뷰에 시네마 1의 우퍼를 off로 하고 크로스오버를 하면 좋아진다고 하던데 자세히 좀 알려주세요...어떻게 하는 것인지
아고 한 달이 넘게 고르기만 하니 이제 지겹네요 빨리 정해야지 ^^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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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V PLAZA의 운영자입니다.
문의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질문하고 제목하고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군요..^^
데논이 야마하보다 좋다는 것도 공감하기 힘든데요? ^^
AV앰프에 컴포넌트 입력단자가 없다 하더라도 TV에 컴포넌트 입력단자가 2개이상이 있다면 당장에는 큰 문제가 안됩니다. 컴포넌트 출력 소스는 일반적으로 DVD플레이어와 세탑박스 두가지이고 이 두개를 TV에 동시에 연결할수 있다면 AV앰프의 컴포넌트 입출력단자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AV앰프를 통해서 연결할 필요없이 바로 TV에 물리면 되니깐요.
문제는 TV에 컴포넌트 입력단자가 하나밖에 없다면 AV앰프는 컴포넌트 입출력단자가 있는것이 좋습니다. 출력 소스 두개를 AV앰프에 물리고 AV앰프에서 콤퍼넌트 영상출력을 시키면 AV엠프에서 소스 셀렉터만 해주면 되거던요..
VTR은 컴포넌트 출력에 해당되는 기기가 아니므로 신경쓸일이 아니구요.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V PLAZA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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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보다는 데논쪽이 좋다는데 데논 1803은 좀 비싸고(야마하보다) 1603은 컴포넌트 단자가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컴포넌트 단자가 없어도 아무 문제가 없나요? 프로그래시브 스캔이라든가? VTR이랑 세톱박스도 연결해야 하거든요...
저희 사이트에 있는 리뷰는 참고로만 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제가 하는 말도 참고로만 하시구요. 어느것이 정설이라고는 말할수 없는게 오디오의 묘미입니다.
제가 잠시 저희 사이트에 있는 하이비 잡지 리뷰를 조금 비판한다면..^^
시네마1은 세틀라이트형입니다. 세틀라이트형은 일반적으로 그 크기의 한계로 인해서 저역이 없습니다. 이건 시네마 1뿐만 아니라 모든 세틀라이트형이 그렇다고 할수 있습니다.
예외적으로 작은 스피커임에도 대단한 저역을 뿜어내는 북셀프 타입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세틀라이트형이 아닌 북셀프타입들이지요.
저역이 없는 소리는 중고역이 우선합니다. 특히 고역의 도드라짐이 심한편이지요. 상대적으로 중역도 두터운편도 아니라서 말이지요. 자 그렇다면 이러한 세틀라이트형에 데논 앰프나 온쿄앰프만이 어울릴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볼때 정답은 앰프의 문제가 아니라 서브우퍼의 성능에 좌우됩니다. 그래서 세틀라이트형이라 하더라도 같이 들어있는 서브우퍼만큼은 일반적으로 성능이 상당히 우수합니다.
세틀라이트형들은 대부분 저가형 위주의 대중적인 모델이 많기 때문에 특정한 앰프에만 매칭하는것은 안될말입니다. 그렇게 튜닝하지도 않구요.
데논앰프가 고역의 엣지를 잘 표현못하는 것은 장점일까요..단점일까요.. ^^ 이것은 각자 판단할 문제지만요..세틀라이트 자체의 한계를 앰프의 매칭 문제로 돌리는 것은 지나친 비약이 아닌가 싶구요..
단적인 예를 들자면요..컴용 스피커들 볼륨 좀 올리면 고역이 따가울 정도이고 소리가 가볍습니다. 그 이유는 컴용스피커이고 컴용 사운드 카드이기 때문이지, 사운드 카드 바꾼다고 소리가 달라지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리뷰에 우퍼를 OFF로 한다는 말은(아마 마란츠 앰프는 이렇게 되어있는 모양입니다.) 메인의 LFE(0.1채널에 해당하는 초저역) 저역할당을 메인에는 하지 않고 전적으로 서브우퍼에 맡긴다는 뜻인거 같은데요.. 앞뒤 말을 보노라면 이렇게 해석할수밖에 없더군요..
이점에서도 이해가 안가는 것이 크로스 오버 조절은 초저역 할당을 전적으로 서브우퍼에 할당하면 크로스오버고 모고 조절할 이유가 없습니다.크로스오버는 서브우퍼와 메인의 저역할당을 교통정리 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인데 메인의 저역을 완전히 죽인 상태에서 크로스오버 조절은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야마하와 소니 앰프에서는 LFE할당을 메인+서브우퍼, 서브우퍼 ONLY, 서브우퍼NONE 이런식으로 설정하게 되어있습니다. 서브우퍼가 NONE으로 되어잇다면 전적으로 메인에서 저역을 소화해냅니다만 세틀라이트형은 크기로 인한 재생주파수 대역 높은 편이라 서브우퍼 NONE이라고 해 놓으면 저역 자체를 혼자서 소화해 낼수가 없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니 메인+서브우퍼라고 두는 것이 좋고 그 경우에 크로스오버 조절을 통해서 교통정리 해줘야 된다는 것이지요.
흠..이해가 좀 가시는지요?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V PLAZA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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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제가 질문을 빼먹고 했네요...요기 칼럼에 보면은 시네마 1은 야마하 앰프보다 데논앰프에 더 잘 어울린다고 해서요...^^
그리고 리뷰에 시네마 1의 우퍼를 off로 하고 크로스오버를 하면 좋아진다고 하던데 자세히 좀 알려주세요...어떻게 하는 것인지
아고 한 달이 넘게 고르기만 하니 이제 지겹네요 빨리 정해야지 ^^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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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V PLAZA의 운영자입니다.
문의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질문하고 제목하고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군요..^^
데논이 야마하보다 좋다는 것도 공감하기 힘든데요? ^^
AV앰프에 컴포넌트 입력단자가 없다 하더라도 TV에 컴포넌트 입력단자가 2개이상이 있다면 당장에는 큰 문제가 안됩니다. 컴포넌트 출력 소스는 일반적으로 DVD플레이어와 세탑박스 두가지이고 이 두개를 TV에 동시에 연결할수 있다면 AV앰프의 컴포넌트 입출력단자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AV앰프를 통해서 연결할 필요없이 바로 TV에 물리면 되니깐요.
문제는 TV에 컴포넌트 입력단자가 하나밖에 없다면 AV앰프는 컴포넌트 입출력단자가 있는것이 좋습니다. 출력 소스 두개를 AV앰프에 물리고 AV앰프에서 콤퍼넌트 영상출력을 시키면 AV엠프에서 소스 셀렉터만 해주면 되거던요..
VTR은 컴포넌트 출력에 해당되는 기기가 아니므로 신경쓸일이 아니구요.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V PLAZA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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