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담
[Re] 제품구입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AV PLAZA 입니다.
어제 저랑 통화를 하신 분인 듯 한데, 카오디오 매니아라 하시니까
홈 쪽이 아닌 카쪽의 개념으로 말씀을 드려 볼께요.
멀티인지 패시브 시스템 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여성 보컬에 집중하신다면
그 중에서도 두터운 느낌의 질감을 원하신다면 실크 계열의 직진성이 다소 떨어지는
트위터에 무조건 페이퍼콘의 결합을 하셔야 하고, 코일류는 공심이 아닌
판코일이 유리할 것 이고 오일 콘덴서를 미드단에 덧대는 방식이라면
딱 원하시는 성향을 뽑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이음매는 벌리는게 유리할 듯 합니다.
하지만 홈에서는 이미 스피커는 완제품 상태이고 튜닝을 한다면 케이블과
특정 오디오 트윅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또 기기와의 매칭도 생각을 해야하고, 음악을 들으시는 특정 공간 역시
생각을 하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지금 상황으로는 모니터 오디오의 같은 라인 톨보이를 염두 하시는 것도 괜찮고
여성보컬을 가장 잘 소화시키는 프로악도 추천 드릴 수 있는 스피커이고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질감 표현력이 너무나 좋은 루악 이라는 브랜드도 있습니다.
두텁고 어두운 느낌이 있는 미션 제품 역시 추천 드립니다.
아니시면 탄노이 같은 빈티지 브랜드를 생각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텐데,
특유의 매끄럽고 두터운 느낌의 소리들을 특징 합니다.
카오디오를 하셨다고 하시니 말씀을 드린다면
전형적인 스캔8545 사운드가 딱 정답이십니다.
아! 지금 떠올랐는데, 비엔나 어쿠스틱도 빼놓을 수 없군요.
앰프는 진공관 계열을 고민해 보세요. 질감과 결에 초점하시는 매니아 이신것
같은데, 88관이나 6L6 계열보단 34관들이 더욱 잘 맞으실 겁니다.
한가지 더 꼼수를 알려드릴께요.
기본적으로 소리를 물르게 하면 원하시는 성향으로 트윅이 가능한데,
보통 권해 드리는 방식은 아니지만...
일부러 진동을 이용해 보세요. 기본적인 음의 두께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인데,
스피커 밑에 스파이크를 사용하지 마시고 연질의 물건들을 받혀보세요.
메직헥사 같은 제품을 한번 사용해 보시고 공간을 흡음위주로 셋팅해 보세요.
어느정도 원하시는 성향으로 바뀔 수도 있어요.
오디오는 주어진 환경에서의 계속된 시도가 정말 재미있는 노가다인데,
하다 하다 도저히 안될때가 바꿈질의 시기라 할 수 있어요.
스피커나 기기쪽에서만 원인을 찾지 마시고 해당 공간과 셋팅, 그리고 케이블 부분역시
생각을 하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궁금하신 내용은 언제든 전화 주세요.
어제처럼 급하신 마음에 별 대화없이 전화 끊지 마시구요. 낄
---------------------------------------------------------------------------------------------
카오디오는 전 부터 쭉~ 해왔었습니다.
이제껏 차 3대 정도 바꾸면서 이래저래 천만원정도 투자 한것 같네요.
홈오디오 하이파이는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집에 설치하거나 꾸밀생각은 못했네요... 왜 그랬는지????
입문용으로 홈오디오를 하고나서 새삼 느끼네요... 집 홈오디오에 투자할것...
정말 후회가 되네요... 역시 청취환경 포지션에 따른 소리가 마니 틀리네요
저 개인적으로는 카오디오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지만
홈오디오 하이파이가 일단 기본인것 같네요... 투자대비 성능이나
진정한 오디오에 대해서 알게 되는게요....
홈오디오는 기기에 따른 특성이나 차이를 잘 구분이 되네요.
일찍 홈오디오나 하이파이로 투자를 할것... 암튼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올 초에 입문용으로 PC-FI 꾸밀려고
나드 C315BE + 탄젠트 EVO E4 + 온쿄 90pci사운드카드
중간에 스피커는 쿼드11L2, 몇가지 스피커 테스트...
그리고
마란츠 PM-5003 + 모니터오디오BR1 + 루비DAC
요렇게 조금 업그레이드 하고
모던쇼트 902i , 모니터오디오 RS1 , 캐슬 리치몬드3i 를 빌려서 제방에서 비교청취
개인적으로 제 귀에는 BR1 이 맞더군요
주로 여성보컬 무척 좋아하는데요 BR1이 보컬 목소리의 두께.양감.질감이 마니 두텁드라구요.
트위터가 금속계열이지만 고음이 전혀 귀를 자극하지 않고 부드럽드라구요.
뭐 그윗급 100만원 이상대의 스피커나 앰프 시스템은 못 들어 봤지만요.
이렇게 BR1을 3~4달 듣다가 중고로 팔고
60만원대 스피커를 샀다가 중고로45에 바로 팔고 다시 신품 BR1을 구입했습니다.
소리가 시원하고 청명하지만 보컬 목소리가 마니 얇고 가는지 도저히 못 듣겠드라구요.
그 스피커가 나쁜게 아니라 제 귀나 취향하고는 전혀 안 맞더라구요.
하루정도 비교청취하다가 15만원정도 손해 보고 바로 팔았습니다.
돈은 아깝지만 제귀.제취향에 대해 얻고 알게 되었네요.
비싸다고 제귀에 더 좋은게 아니더군요
여성보컬(가요.팝)에서 여자의 목소리가 실제 노래부르는 것처럼
두껍고 양감이나 질감이 마니 느껴지는 그럼 스피커가 제한테 맞는것 같네요.
암튼 지금 쓰는 BR1 보다 윗급의 스피커로서
여성보컬(가요.팝)에서 여자의 목소리가 실제 노래부르는 것처럼
두텁고 양감이나 질감이 마니 느껴지는 그럼 스피커 추천해주세요.
이런 북쉘프스피커 + 인티앰프 조합 추천해주세요
일단 당분간 여기까지만 업그레이드 생각하고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10531 |
wndrl1011
|
2026.04.04
|
추천 0
|
조회 4
|
wndrl1011 | 2026.04.04 | 0 | 4 |
| 10530 |
dent25
|
2026.04.03
|
추천 0
|
조회 6
|
dent25 | 2026.04.03 | 0 | 6 |
| 10529 |
신승호
|
2026.04.03
|
추천 0
|
조회 3
|
신승호 | 2026.04.03 | 0 | 3 |
| 10528 |
김대석
|
2026.04.02
|
추천 0
|
조회 5
|
김대석 | 2026.04.02 | 0 | 5 |
| 10527 |
김대석
|
2026.04.02
|
추천 0
|
조회 4
|
김대석 | 2026.04.02 | 0 | 4 |
| 10526 |
dent25
|
2026.04.02
|
추천 0
|
조회 10
|
dent25 | 2026.04.02 | 0 | 10 |
| 10525 |
슈퍼맨
|
2026.03.30
|
추천 0
|
조회 6
|
슈퍼맨 | 2026.03.30 | 0 | 6 |
| 10524 |
한윤송
|
2026.03.30
|
추천 0
|
조회 3
|
한윤송 | 2026.03.30 | 0 | 3 |
| 10523 |
이종윤
|
2026.03.30
|
추천 0
|
조회 10
|
이종윤 | 2026.03.30 | 0 | 10 |
| 10522 |
hihiok
|
2026.03.27
|
추천 0
|
조회 5
|
hihiok | 2026.03.27 | 0 | 5 |
| 10521 |
박성준
|
2026.03.27
|
추천 0
|
조회 5
|
박성준 | 2026.03.27 | 0 | 5 |
| 10520 |
Seung Jun Oh
|
2026.03.26
|
추천 0
|
조회 6
|
Seung Jun Oh | 2026.03.26 | 0 | 6 |
| 10519 |
손민지
|
2026.03.26
|
추천 0
|
조회 3
|
손민지 | 2026.03.26 | 0 | 3 |
| 10518 |
오창욱
|
2026.03.24
|
추천 0
|
조회 2
|
오창욱 | 2026.03.24 | 0 | 2 |
| 10517 |
신동흠
|
2026.03.23
|
추천 0
|
조회 3
|
신동흠 | 2026.03.23 | 0 | 3 |
| 10516 |
한윤송
|
2026.03.20
|
추천 0
|
조회 6
|
한윤송 | 2026.03.20 | 0 | 6 |
| 10515 |
김용찬
|
2026.03.18
|
추천 0
|
조회 6
|
김용찬 | 2026.03.18 | 0 | 6 |
| 10514 |
김경식
|
2026.03.18
|
추천 0
|
조회 13
|
김경식 | 2026.03.18 | 0 | 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