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토마(Optoma) 새로운 플래그십 홈시네마 프로젝터 UHZ78LV 발매
대만 프로젝터 전문 브랜드 옵토마(Optoma)가 엡손(Epson)과 소니(Sony)의 아성을 위협할 새로운 4K 플래그십 홈시네마 프로젝터 UHZ78LV를 발표했습니다.
신제품은 전용 홈시어터 공간뿐만 아니라 조명이 있는 일반적인 생활 공간에서도 프리미엄급 대화면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된 4K 트리플 레이저 DLP 프로젝터입니다.

Optoma UHZ78LV
UHZ78LV의 가장 큰 강점은 무려 5,000루멘에 달하는 높은 휘도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최소 80인치에서 최대 300인치에 이르는 거대한 화면을 투사하며, 주변 광이 있는 환경에서도 시네마급 스케일과 생생한 색 정확도, 강력한 대비 성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돌비 비전(Dolby Vision), HDR10+, 그리고 아이맥스 인핸스드(IMAX Enhanced)를 모두 지원하여 최신 고화질 콘텐츠 규격에 완벽하게 대응합니다.

UHZ78LV는 5,000루멘의 밝기와 거의 모든 콘텐츠 규격을 지원합니다.
연결성 측면에서도 최신 트렌드를 충실히 반영했습니다. HDMI 2.1 단자를 탑재해 차세대 소스 기기에 대응하며, eARC 지원을 통해 외부 사운드 시스템으로 돌비 애트모스 신호를 손실 없이 전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옵토마의 독자적인 퓨어엔진 울트라(PureEngine Ultra) 시스템이 적용되어 전문가 수준의 색상 교정은 물론, 디테일과 대비를 사용자 취향에 맞춰 정밀하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다양한 설정 옵션을 제공합니다.

옵토마 UHZ78LV 후면
설치 편의성을 고려한 유연한 설계도 돋보입니다. 전동식 1.6배 줌과 렌즈 시프트 기능을 갖춰 공간 제약을 최소화했으며, 360도 투사가 가능해 설치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배치가 가능합니다.
UHZ78LV는 오는 2026년 3월 글로벌 시장에 발매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