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로즈(Hifirose) 차세대 통합 제어 솔루션 로즈 원(Rose One) 출시

국내 네트워크 스트리머 시장을 선도하는 하이파이로즈(Hifirose)가 자사의 모든 기기를 아우르는 차세대 통합 전용 애플리케이션 로즈 원(Rose One)을 공식 출시합니다.

이번 신규 앱은 하드웨어의 성능을 극대화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하여, 파편화된 스트리밍 환경을 하나의 완벽한 생태계로 통합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Hifirose Rose One

로즈 원 앱의 가장 큰 변화는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사용자 인터페이스(UI, User Interface)와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에 있습니다. 기존 앱보다 한층 현대적이고 직관적인 디자인을 채택하여, 방대한 음악 라이브러리를 탐색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즐거움이 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사용자 개인의 취향을 분석하여 홈 화면을 구성하는 맞춤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복잡한 메뉴 이동 없이도 원하는 콘텐츠에 즉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로즈 원은 검색 및 연동기능이 더욱 강력해졌습니다.

디지털 오디오파일들의 고질적인 불편함이었던 서비스별 검색 한계도 극복하였습니다. 로즈 원에 도입된 글로벌 서치 기능은 타이달(TIDAL), 코부즈(Qobuz), 애플 뮤직(Apple Music) 등 연동된 스트리밍 서비스는 물론, 로즈 기기에 장착된 SSD나 NAS에 저장된 로컬 음원까지 한 번에 검색합니다. 또한 하이파이로즈의 독자 콘텐츠인 로즈 튜브(Rose Tube)와의 연동성도 강화되어 고화질 영상과 고음질 음원을 더욱 유기적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로즈 원은 다양한 설정을 실시간으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로즈 원은 단순한 재생 컨트롤러를 넘어, 하이파이로즈 기기의 모든 기능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퍼스널 커맨더 역할을 수행합니다. RS151, RS130, RS520 등 주요 모델의 전면 디스플레이 설정, 입출력 셀렉터, VU 미터 디자인 변경 등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지연 없이 실시간으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특히 대용량 음원 라이브러리 스캔 속도와 앱 응답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수만 곡의 고해상도 음원을 보유한 사용자들도 끊김 없는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습니다.


연관 콘텐츠 추천 기능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하이파이로즈 관계자는 “로즈 원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하는 하이파이로즈의 철학이 담긴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전 세계 오디오파일들에게 가장 진보된 디지털 음악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로즈 원 앱은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