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지코(Magico) M2, 단다고스티노(Dan D’Agostino) 중심의 하이엔드 하이파이 시스템

오늘 소개하는 설치기는 서울 구로구에 거주하시는 고객님의 하이엔드 하이파이 시스템입니다.

고객님은 기존에 하이파이 시스템을 운용해 오셨으며, 이번에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기 원하셨습니다. 제품 선택을 위해 AV 플라자에 방문하시어 여러 제품을 청음하신 후 최종적으로 시스템을 결정하셨습니다. 전체 시스템은 전용공간에 설치하였습니다.

설치에는 미국 하이엔드 스피커 제조사 매지코(Magico) M2와 단다고스티노(Dan D’Agostino) 모멘텀 C2(Momentum C2) 프리앰프, 프로그레션 M550(Progression M550) 모노블럭 파워앰프를 매칭하였습니다. 아날로그 소스기기는 영국 하이파이 제조사 레가(Rega)의 플래그십 레퍼런스 나이아(Naia) 턴테이블과 아펠리온 2(Aphelion 2) 플래그십 MC 카트리지와 플래그십 포노앰프 오라 MC(Auro MC)를 사용하였습니다. 디지털 소스기기는 dCS 로시니 AEPX(Rossini APEX) 네트워크 플레이어와 하이파이로즈(Hifirose) RS130 네트워크 트랜스포트를 사용하였습니다.

이외에 전원장치는 선야타 리서치(Shunyata Research) 에베레스트 X(Everest X)를, 오디오랙은 알루퍼스(Alufus) 벨라(Vela)를 사용하였습니다.


Magico M2

매지코 M2는 상급기인 M6에서 축적된 최첨단 소재 공학과 기술력을 보다 현실적인 공간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하이엔드 스피커의 결정체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역시 압도적인 강성을 자랑하는 모노코크 카본 파이버 인클로저입니다. 항공우주 공학에서나 볼 수 있는 이 다층 구조의 카본 쉘은 일반적인 목재나 금속 섀시보다 훨씬 가볍고 단단하여, 내부의 공진과 회절을 사실상 제로에 가깝게 억제합니다. 여기에 내부의 3차원 텐션 로드 시스템이 더해져 인클로저가 소리에 개입하는 통울림을 완벽히 차단함으로써, 오직 드라이버가 내는 순수한 음향 에너지만을 전달하는 정교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매지코 M2 구조

드라이버 기술 역시 매지코의 기술적 집착이 돋보이는 부분으로, 다이아몬드 코팅 베릴륨 트위터와 그래핀 나노텍(Graphene Nano-Tec) 콘이 탑재되었습니다. 28mm 트위터는 베릴륨의 가벼움과 다이아몬드의 강성을 동시에 확보하여 초고역대까지 왜곡 없는 투명함을 선사하며, 멀티월 카본과 나노그래핀 소재가 적용된 미드레인지 및 우퍼 유닛은 극도의 경량화와 강성을 실현해 번개처럼 빠른 응답 속도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고성능 유닛들의 조화는 녹음된 음원의 아주 미세한 마이크로 디테일까지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정밀하게 포착해내어, 하이엔드 스피커가 지향하는 궁극의 해상력을 유감없이 발휘합니다.


매지코 M2에 탑재한 28mm 다이아몬드 코팅 베릴륨 트위터

매지코 M2는 청취 공간에 압도적인 적막함을 선사하며, 그 고요한 정적을 배경으로 각 악기들이 입체적으로 피어오르는 홀로그래픽한 음장감을 완성합니다. 배경 노이즈가 극도로 낮아진 덕분에 연주자의 미세한 숨소리나 공간의 잔향이 선명하게 살아나며, 스피커의 존재감이 사라진 자리에는 오직 음악만이 남는 경이로운 경험을 가능하게 합니다. 하이엔드 시스템의 정교한 매칭 속에서 M2는 타협 없는 정확성과 현대적 사운드의 정점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증명해 줄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Dan D’Agostino Momentum C2

단다고스티노 모멘텀 C2 프리앰프는 오리지널 모멘텀 프리앰프의 설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하이엔드 오디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입니다. 브레게 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특유의 녹색 조명 미터와 구리 방열판이 조화를 이룬 외관은 시각적인 경외감을 선사하며, 이는 단순히 화려한 장식을 넘어 최고급 부품과 장인 정신이 결합된 결과물입니다. 특히 이 기기는 아티스트가 의도한 음악적 뉘앙스를 가장 순수하게 전달하기 위해 전원부와 본체를 물리적으로 완벽히 분리한 설계를 채택하여 사운드의 기초가 되는 전원 품질부터 타협하지 않는 철학을 보여줍니다.


모멘텀 C2의 오디오 섀시와 전원공급장치는 특수 커넥터를 통해 연결됩니다.

내부 회로 설계의 핵심은 완전히 균형 잡힌 컴플리멘터리(Complementary) 디스크리트 회로와 다이렉트 커플링 방식에 있습니다. 새롭게 설계된 입력 단은 고임피던스 FET를 기반으로 하여 소스 기기와의 임피던스 매칭을 최적화하며, 신호 경로에서 커패시터를 배제하여 저역의 위상 왜곡을 없애고 광대역 재생 능력을 극대화했습니다. 이러한 정밀한 회로는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가리지 않고 모든 신호를 투명하게 수용하며, 하이엔드 프리앰프가 갖춰야 할 정교한 컨트롤러로서의 본질을 완벽하게 수행합니다.


모멘텀 C2 프리앰프 내부

프리앰프의 음질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인 볼륨 제어 시스템은 광학적으로 제어되는 R-2R 래더(Ladder) 방식을 사용하여 신호 전송의 순도를 비약적으로 높였습니다. 일반적인 가변 저항과 달리 신호 경로에 불필요한 저항 성분을 최소화하고 좌우 채널의 밸런스 오차를 사실상 ‘0’에 가깝게 유지함으로써, 낮은 볼륨에서도 정보량의 손실 없이 무대의 입체감을 유지해 줍니다. 이는 사용자가 어떤 환경에서도 소리의 질감이 뭉개지지 않는 정밀한 모니터링이 가능하게 하는 기술적 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모멘텀 C2는 정교한 볼륨 제어 시스템을 탑재합니다.

모멘텀 C2의 전원부는 본체 아래 위치한 별도의 육중한 섀시에 수납되어 본체 회로에 미칠 수 있는 전자기적 간섭을 원천적으로 차단합니다. 내부에는 오디오 전용으로 특수 제작된 대용량 트랜스포머와 고성능 필터 커패시터 뱅크가 탑재되어 있어, 급격한 음악적 에너지가 요구되는 순간에도 전압 강하 없이 아주 깨끗하고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이러한 철저한 전원 격리 설계는 시스템 전체의 노이즈 플로어를 극한으로 낮추는 기반이 되어, 연주자가 숨을 죽이는 순간의 긴장감까지 생생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모멘텀 C2 리모컨.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다양한 정보의 확인이 가능합니다.

모멘텀 C2 프리앰프는 리스닝 룸에 압도적이고 깊고 고요한 적막함을 선사하며, 그 고요한 정적을 배경으로 악기 본연의 배음과 공기감이 홀로그래픽하게 피어오르는 경험을 가능하게 합니다. 고역은 실크처럼 매끄럽고 투명하게 열려 있으며, 중저역은 압도적인 밀도감과 다이내믹한 타격감을 겸비하여 음악의 감정선을 가장 드라마틱하게 표현해 냅니다. 현대 하이엔드 기술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분석력과 음악성을 동시에 갖춘 모멘텀 C2는 청취자를 음악의 본질로 안내하는 최고의 소스 컨트롤 센터로서의 가치를 증명합니다.


Dan D’Agostino Pregression M550

단다고스티노 프로그레션 M550 모노블럭 파워앰프는 이전 모델의 성공을 바탕으로 상급기인 리렌트리스(Relentless)의 기술력을 이식하여 완성된 압도적 성능의 파워하우스입니다. 이 앰프의 핵심은 단연 독보적인 전원 공급 기술인 슈퍼 레일(Super Rail)에 있습니다. 마치 터보차저 엔진처럼 출력단에 항상 높은 전압을 유지하여, 급격한 다이내믹스의 변화에도 신호의 왜곡 없이 스피커를 완벽하게 제어합니다. 이를 통해 550W(8Ω)의 출력을, 2Ω에서는 무려 2,220W에 달하는 리니어한 출력을 뿜어내며, 세상의 그 어떤 까다로운 스피커라도 여유롭게 드라이빙하는 압도적인 권위감을 선사합니다.


단다고스티노 프로그레션 M550 내부

설계 면에서는 리렌트리스에서 영감을 받은 벤투리(Venturi) 스타일의 히트싱크가 시각적, 기능적 정점을 찍습니다. 단일 알루미늄 빌렛을 정밀 가공하여 제작된 이 육중한 방열 구조는 28개의 고출력 트랜지스터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극한의 출력 상황에서도 기기의 열적 안정성을 완벽하게 보장합니다. 또한 전면의 상징적인 시계 페이스 미터는 앰프의 동작 상태를 우아하게 알려주며, 구리 소재가 가미된 단 다고스티노 특유의 미학은 리스닝 룸에서 하이엔드 오디오가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프로그레션 M550 파워앰프 후면

가장 놀라운 점은 이러한 파괴적인 출력 뒤에 숨겨진 극도로 투명한 음악성입니다. 철저한 노이즈 차폐와 정교한 회로 설계를 통해 실현된 깊고 고요한 적막함은 프로그레션 M550이 가진 진정한 가치입니다. 그 적막한 배경 위로 피어오르는 미세한 입자감과 음장감은 마치 연주 현장의 공기까지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프로그레션 M550은 음악의 다이내믹한 쾌감과 섬세한 감동을 동시에 만끽하기에 충분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dCS Rossini APEX Player

dCS의 독자적인 링 DAC(Ring DAC) 기술이 차세대 하드웨어 업그레이드인 APEX로 진화하며, 로시니 플레이어는 디지털 소스기기의 한계를 다시 한번 넘어섰습니다. 기존 링 DAC의 핵심 회로를 재설계하고 아날로그 출력단을 완전히 새롭게 구성하여 선형성과 노이즈 억제 능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켰습니다. 이는 단순히 수치상의 성능 향상을 넘어, 디지털 신호가 아날로그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아주 미세한 착색까지 제거함으로써 소스 본연의 순수함을 극대화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dCS Ring DAC APEX

기술적 유연성 면에서도 로시니 APEX는 압도적입니다. 범용 DAC 칩을 사용하는 대신 FPGA(Field Programmable Gate Array) 기반의 독자적인 소프트웨어 처리 방식을 채택하여, 향후 등장할 새로운 포맷이나 디지털 알고리즘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반영구적인 생명력을 갖추었습니다. 또한 항공기 등급의 알루미늄으로 가공된 견고한 섀시와 독립적인 고성능 전원 공급 장치는 내부 진동과 전기적 노이즈를 철저히 차단하여, 하이엔드 소스 기기가 갖춰야 할 정교한 신호 처리의 안정성을 완벽하게 보장합니다.


dCS 로시니 플레이어 후면

이러한 하드웨어의 혁신은 리스닝 룸에 깊고 고요한 적막함을 선사하며, 그 정적 속에서 악기의 잔향과 공기감이 극도로 투명하게 피어오르는 경험을 가능하게 합니다. dCS 특유의 압도적인 해상력과 음장감이 더해져 디지털 데이터가 실제 연주 현장의 생동감으로 탈바꿈합니다. 로시니 APEX 플레이어는 음악의 미세한 질감까지도 놓치지 않고 포착해내어, 하이엔드적 완성도에 화룡점정이 되어 줄 것입니다.


Rega Naia

레가 나이아는 나이아드(Naiad) 개발 당시의 발견과 기술 그리고 반세기 동안 쌓아온 브랜드의 엔지니어링 전문성을 레퍼런스급 하이엔드 소비자용 턴테이블에 결합한 제품입니다. 나니아를 통해 레가는 특유의 저질량 고강성 설계를 극한까지 끌어올려 골격 받침대에 플라나 8(P8, Planar 8) 및 플라나 10(P10, Planar 10) 데크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탠캐스트 8(Tancast 8) 폼 코어를 사용하면서도 그래핀이 주입된 탄소 섬유로 강성과 가벼움의 절묘한 지점에 도달했습니다. 또한 받침대에는 두 개의 세라믹 알루미늄 산화물 브레이스가 있습니다. 이 소재는 개선된 플라이휠 효과를 자랑하는 새롭게 디자인된 공명 제어 세라믹 플래터에도 사용됩니다.


레가 나이아는 탠캐스트 8 폼코어에 그래핀이 주입된 탄소섬유를 사용하였습니다.

중앙 베어링은 나이아드에서 볼 수 있듯이 ZTA 지르코늄 강화 알루미나(일명 세라믹)로 만들어졌습니다. 레퍼런스 AC 전원 공급 장치 구동 모터와 플래터를 연결하는 것은 새롭게 개발한 커스텀 고무 화합물로 구성된 벨트로 레가는 완벽한 속도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그루브에서 가능한 한 많은 정보를 읽어내는 데 도움이 되는 완전히 새로운 RB 티타늄 톤암은 레가가 가장 진보되고 정확한 생산 톤암이라고 밝혔습니다. 일체형 알루미늄 암 튜브로 구성된 티타늄은 수직 베어링과 스핀들 어셈블리에 사용됩니다. 암은 마찰이 거의 없는 움직임을 구현하기 위해 최소한의 기계적 조인트를 갖도록 설계되었습니다.


Rega Aphelion 2

아펠리온 2는 마이크로 엔지니어링과 궁극의 디자인의 결과물입니다. 손으로 감은 마이크로 크로스 및 코일 어셈블리는 보론 로드 캔틸레버에 직접 조립됩니다. 고급 ‘미세 라인’ 프로필 누드 다이아몬드를 90도로 장착하여 스타일러스에 대한 극도의 강성과 제어를 제공합니다. 이 설계에서는 지금까지 레가 카트리지 중 최고 수준의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엔지니어링에 대한 무공차 접근방식이 필요합니다. 나이아드(Naiad)를 포함한 레가 턴테이블의 레퍼런스 수준을 달성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Rega Aura MC

레가의 플래그십 모델인 오라 MC는 수십 년간 축적된 아날로그 기술력을 집약한 레퍼런스 급 포노 앰프로, 오직 MC 카트리지의 성능을 극한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타협 없이 설계된 제품입니다. 내부적으로는 범용 오퍼레이셔널 앰프(Op-Amp)를 배제하고 고성능 FET를 투입한 3단 풀 밸런스 디스크리트 클래스 A 회로를 채택하여, 왜곡 없는 순수한 신호 증폭과 압도적인 해상력을 자랑합니다.


레가 오라 MC 내부

전면 패널의 노브를 통해 임피던스(50Ω~400Ω)와 커패시턴스(1000pF~5700pF), 그리고 게인(63.5dB/69.5dB)을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어 사용하는 카트리지와 완벽한 임피던스 매칭이 가능하며, 대용량 전원부를 바탕으로 일반적인 포노 앰프보다 60% 높은 전압을 사용하여 칠흑 같은 배경의 정숙성과 폭발적인 다이내믹 헤드룸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레가 특유의 리드미컬하고 음악적인 뉘앙스를 유지하면서도 현대 하이엔드 오디오의 정교한 이미징을 완벽하게 구현한, 아날로그 시스템의 컨트롤 타워라 할 수 있습니다.


Hifirose RS130

하이파이로즈 RS130은 외장 DAC와 디지털 방식으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트랜스포트입니다. 광네트워크 및 USB를 탑재하여 디지털 노이즈를 차단하고, 고정밀 OCXO 클럭과 안정적인 디지털 출력을 위해 최적화설계를 한 것이 특징입니다. RS130은 외부 마스터 클럭입력을 지원하며 최고 수준의 음질로 네트워크 오디오를 즐길 수 있습니다. RS130은 다년간 축적한 하이파이로즈의 설계 노하우와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한 첫 번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입니다.


RS130 후면

RS130은 상단 크리스털 버튼 적용 및 벤틸레이션 홀 등을 통해 심미적으로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제공합니다. 또한 미세한 진동을 최소화한 특수 가공 알루미늄 섀시를 사용하고 상단의 벤틸레이션 홀을 통해 효율적인 열 방출 설계를 통해 진동과 발열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였습니다. 안정적인 작동과 전원 노이즈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용량 슈퍼 커패시터를 사용한 리니어 전원부를 탑재하였습니다. 또한, 더욱 업그레이드된 해상도의 풀 터치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앨범아트 및 영상의 화질을 끌어올렸습니다.

모든 설치를 마친 전체 시스템의 모습입니다. 시스템은 전용 공간에 설치하였습니다.

고객님은 기존에 하이파이 시스템을 운용하고 계셨으며, 이번에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셨습니다.

매지코, 단다고스티노 외에도 dCS, 레가 등 하이엔드 제품으로 시스템을 구성하셨습니다.

매지코 M2 스피커의 모습입니다.

매지코 M2는 다이아몬드 베릴륨 트위터와 나노그래핀 미드레인지와 우퍼를 특징으로 합니다.

매지코 M2는 1.1인치 다이아몬드 코팅 베릴륨 트위터와 6인치 그레핀 나노텍 미드레인지 드라이버를 탑재합니다.

매지코 M2는 저역 재생을 위해 7인치 그레핀 나노텍 베이스 드라이버 2기를 탑재합니다.

매지코 M2에 제공되는 M-Pod은 스피커를 공중에 띄우는 효과와 진동을 열로 소멸시켜 진동을 제거합니다.

단다고스티노 프로그레션 C2 프리앰프의 모습입니다.

단다고스티노 모멘텀 C2는 플래그십 리렌트리스 프리앰프의 기술을 이어받았습니다.

모멘텀 C2는 프리앰프부와 전원부가 분리된 2섀시 구조를 사용합니다.

단다고스티노 모멘텀 C2 프리앰프는 소리는 물론 빼어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단다고스티노 프로그레션 M550 모노블럭 파워앰프의 모습입니다.

단다고스티노 프로그레션 M550 파워앰프는 스위스 시계에서 영감을 얻은 파워미터를 탑재합니다.

단다고스티노 프로그래션 M550 파워앰프는 채널당 550W의 출력을 제공합니다.

디지털 소스기기로 dCS 로시니 APEX 플레이어를 선택하셨습니다.

로시니 APEX 플레이어는 Ring DAC APEX를 탑재하였으며, CD 재생 기능을 제공합니다.

아날로그 소스기기로 선택하신 레가 플래그십 나이아 턴테이블의 모습입니다.

레가 나이아 본체 하단에는 모델명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레가 나이아 턴테이블에 사용한 플래그십 MC 카트리지 아펠리온2의 모습입니다.

레가 나이아용 외장 전원공급장치의 모습입니다.

포노앰프 역시 레가 플래그십 모델인 오라 MC를 사용하였습니다.

전원장치로 사용한 선야타리서치 에베레스트 X의 모습입니다.

모든 설치와 세팅을 마친 전체 시스템의 모습입니다.

매지코 M2와 단다고스티노 앰프는 우수한 매칭을 보여줍니다.

모든 설치와 세팅을 마치고 청음중인 시스템. 고객님은 이번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무척 만족하셨습니다.